

김주훈 대사대리는 3.28(토) 혹스베이 지역 네이피어를 방문하여 한글학교 학생들을 격려하였으며, 이어서 한글학교 교장(박동원)의 구상과 기획 및 여타 한인사회 구성원들의 협력으로 자체 추진한 한국영화('왕과 사는 남자') 상영회(20:00, Reading Cinema)에 참석하여 동포들이 대사관을 대신하여 현지 한국영화 홍보와 함께 영화 미상영 지역에서 다수의 동포들 및 현지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해준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였습니다. 아울러 향후 흥행 가능성이 높은 한국영화의 현지 개봉 예정 시 사전에 배급사 측에 정보를 확인하여 공관 SNS에 공지하는 한편, 각 한인사회와도 동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하였습니다.
